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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OH MY GIRL) 지호, 빨간 드레스로 요정美 발산…‘여신이 따로 없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2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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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오마이걸(OH MY GIRL) 지호가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지호는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마이걸 #지호 #OHMYGIRL #OMG”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빨간 원피스를 입고 있는 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마이걸 지호 /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지호 /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지호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 지난 2015년 ‘OH MY GIRL’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후 ‘클로저’, ‘윈디 데이’, ‘비밀정원’, ‘불꽃놀이’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오마이걸은 지난해 1월 발표한 ‘비밀정원’으로 첫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지난 8일 오마이걸은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The Fifth Season’ 을 발표했다.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Fifth Season’의 타이틀곡 ‘다섯 번째 계절(SSFWL)’은 화려하면서도 감성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두근거리는 느낌의 올개닉 드럼사운드 등 클래식한 사운드를 배경으로, 그 위에 모던 일렉트로닉 댄스음악 사운드를 잘 녹여낸 곡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5일 방송된 MBC 뮤직 ‘쇼 챔피언(Show Champion)’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지난 18일 개최된 ‘2019 드림 콘서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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