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대한외국인’ 안젤리나 다닐로바, 힙한 자세로 뽐낸 일상…‘바비인형 비주얼’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7 05: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신선한 퀴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외국인’이 금일 오전 8시 55분부터 FashionN에서 재방송된다.

이에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에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착용한 모자로 손을 가져다 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반비례하는 큰 눈과 오똑한 코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행복하세요”, “천사당♥”, “5개 국어라니.... 스토리하고 게시물 보고 왤캐 한국 좋아하시지? 한국말을 잘 하시는 거였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안젤리나 다빌로바는 1996년생으로 올해 24세다.

그는 지난 2016년 tvN ‘바벨 250’으로 데뷔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걸스다이어리 싱글백서’, ‘체크인 더 호텔’, ‘신 전래동화’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안젤리나 다빌로바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이다.

그는 경상도 사투리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등 반전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안젤리나 다빌로바가 출연하는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 대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재방송은 금일 오전 8시 55분부터 FashionN에서 전파를 탄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