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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여心 저격 비주얼 뽐내…‘박민영과 꿀케미 이루는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1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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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 중인 김재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tvN ‘그녀의 사생활’ 공식 홈페이지에는 ‘라이언, 덕미네 집 입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리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는 김재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서 나오는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tvN ‘그녀의 사생활’ 현장포토
tvN ‘그녀의 사생활’ 현장포토

김재욱은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인 배우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이는 웹툰 ‘누나팬닷컴’을 원작으로 하고있다. 

김재욱은 채움미술관 신입 관장인 라이언 골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함께 출연하는 박민영과는 3살 차이가 난다. 박민영과 김재욱이 보여주는 꿀케미는 시청자들의 잠들어 있던 연애세포를 깨우고 있다.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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