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열혈사제’ 이하늬, 윤계상이 반한 키도 큰 우월 비주얼…‘종영까지 몇 부작 남았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남다른 화제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SBS ‘열혈사제’가 화제다. 

이와 함께 ‘열혈사제’에서 박경선 역으로 열연 중인 이하늬가 류승룡이 보낸 커피차 인증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최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 나온 따끈한 20부 대본을 받아들고~ 울 고반장님, 룡오빠가 보내준 커피차와 추러스 냠냠 먹고~ 힘 빵빵!! 
근데... 왓! 세트 바깥 이 날씨 무엇! 기쁨주고 사랑받는 스브스로 다시 촬영하러 궈궈~! Love to you! Thank you 오빠!!”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영화 ‘극한직업’에 함께 출연한 류승룡이 보낸 응원이라는 점에서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는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이기적. ㅜㅜ”, “나이도 안 먹나요.. 너무 이쁩니다♥”,“드라마 몇 부작 남았죠? 계속 해주면 안되나요. ㅜ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6년 제 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입문한 이하늬는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연가시’에서 주연 역을 맡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최근 영화 ‘극한직업’에서 흥행여신으로 떠오른 이하늬는 드라마 ‘열혈사제’ 역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를 비롯해 김남길, 김서균, 음문석, 금새록 등이 출연해 재미를 더하고 있는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중 이하늬는 현란한 말빨과 깡, 전투력을 가진 유일무이한 최고의 빌러니스 박경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돋보이는 캐릭터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열혈사제’는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 모두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20%을 돌파하는가 하면 TV화제성 드라마 부문(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3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최정상의 자리를 꿰차고 있다. 

총 40부작 드라마 ‘열혈사제’는 20일 종영을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더해지고 있다. 

이하늬의 열연이 돋보이는 ‘열혈사제’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 SBS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13년부터 윤계상과 공개 연애 중이다.

이하늬는 올해 나이 36세이며 윤계쌍은 올해 나이 41세로 두 사람은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