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한희준, 아이유 ‘밤편지’ 커버로 고막남친 입증…10kg 감량 후 더욱 ‘훈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7 14:3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가수 한희준(나이 31세)이 아이유의 ‘밤편지’를 커버했다.

지난달 21일 한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려고 하는데 발이 간지러웠다. 잠이 들고 일어났는데 발이 간지러웠던 것도 잠이든것도 생각이 나질 않았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희준은 아이유의 ‘밤편지’를 부르고 있다.

아이유와는 또 다른 색깔로 ‘밤편지’를 소화한 한희준.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0kg 가량 체중 감량해 성공해 더욱 훈훈해진 한희준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좋아요”, “희준씨 목소리가 너무 좋네요~”, “정말 명곡이에요”, “좋겠다 노래 잘해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희준 인스타그램 캡처
한희준 인스타그램 캡처

한희준은 지난 2013년 SBS ‘K팝스타 시즌3’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K팝스타 시즌3’ 출연 전 미국 인기 오디션 ‘아메리칸 아이돌11’에 출연해 TOP9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2015년 ‘QnA’로 데뷔한 한희준은 ‘쓸데없이’, ‘보인다. 들린다’, ‘좋아하나봄’, ‘DEEP INSIDE’ 당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신곡 ‘스태리 나잇'(STARRY NIGHT)’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태리 나잇’은 한희준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시티 팝 장르의 곡으로 별빛 가득한 도시의 사랑을 담은 가사와 레트로 감성의 80년대 사운드가 만나 탄생된 뉴트로 곡이다.

한편, 한희준은 최근 아리랑 TV의 ‘애프터 스쿨 클럽’(After School Club)의 MC 및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