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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민 여러분’ 최시원, 김의성과 태인호-유재명과 국회의원 선거 경쟁…작전은 ‘트럼프 선거방식’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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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국민 여러분!’에서 최시원이 김의성과 함께 진짜 정치인 태인호, 유재명에 맞서 선거 경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국민 여러분!’에서는 정국(최시원)이 국민들 앞에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본격적인 국회의원 선거를 펼치게 됐다.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지난 방송 정국(최시원)은 “살기 위해 출마하고, 살기 위해 당선하겠다”라는 선언을 했다.

후자(김민정)가 주명(김의성)에게 사줬고, 주명이 정국(최시원)에게 1.5배로 매매하는 부동산 사기를 요구했던 건물의 계약서를 이용해 두 사람에게 역사기를 치려다가 실패를 했다.

정국(최시원)은 아내 미영(이유영)에게 자신이 사기꾼임을 들킬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가족의 안위를 지켜야한다는 다짐하고 결국 국회의원 선거 경쟁을 시작하게 됐다.

무소속 정국(최시원)은 용감한 시민이라는 이름으로 서원 갑 재보궐 선거에 나서게 됐고 상진(태인호)의 선거 캠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상진(태인호)은 정국과 마찬가지로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으로 도전한 국민당 후보였는데 그는 미영과도 잘 아는 사이였다.

이어 정국(최시원)의 강력한 라이벌인 만진당의 수일(유재명)은 상진과 반대 성향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었다.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KBS2 ‘국민 여러분!’방송캡처

 
한편, 미영(이유영)은 정국(최시원)이 국회의원 선거 사무실을 차리자 불시에 방문하게 됐다.
 
정국(최시원)은 주명(김의성)에게 코치를 받게 됐고 후자(김민정)의 부하인 필주(허재호)의 감시를 받았다.

찰스(양동근)는 복도 끝에서 걸어오는 미영(이유영)을 발견하고 승희(이주명), 필주와 함께 숨었다.

그때 미영(이유영)이 사무실로 들어왔고 주명(김의성)에게 인사를 했다.

미영(이유영)은 사무실에 놓인 휴대전화의 번호를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정국(최시원)에게 수상한 기분이 들었다.

또 미영(이유영)은 밖으로 나와 정국을 기다렸고 정국이 필주(허재호)와 함께 나오는 모습을 발견하고 실망하게 됐다. 

한편, ‘국민 여러분!’은 8회 시청률이 7.9%로 밝혀졌고 시청자들에게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회당 35분 36부작으로 11,12회를 방영했다.

KBS2 드라마 ‘국민 여러분!’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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