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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건’, 울버린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휴 잭맨의 열연이 빛나’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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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로건’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영화 ‘로건’이 영화채널 OCN에서 오후 11시 50분부터 방송되어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지난 2017년 3월 개봉된 ‘로건’은 액션, SF 장르의 영화. 상영시간 137분,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휴 잭맨, 다프네 킨, 패트릭 스튜어트, 보이드 홀브룩, 스테판 머천트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마블 캐릭터 울버린의 이야기로 ‘엑스맨 탄생’, ‘더 울버린’을 이은 마지막 시리즈의 영화다.

영화 ‘로건’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로건’ 스틸컷 / 네이버영화

가까운 미래에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은 멕시코 국경 근처의 한 은신처에서 병든 ‘프로페서 X’를 돌보며 살아간다.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숨기며 살아가고자 했던 ‘로건’은 정체불명의 집단에게 쫓기는 돌연변이 소녀 ‘로라’를 만나게 된다. 그는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X-24와의 대결을 펼치게 된다.

울버린의 마지막 시리즈 영화 ‘로건’은 네티즌 평점 8.93, 기자 및 평론가 평점 7.55를 받았다.

더불어 개봉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아 누적관객 수 216만 9109명을 기록했다.

영화 ‘로건’은 지난 14일 영화채널 OCN에서 오후 11시 50분부터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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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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