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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현, 배두나와 다정한 투샷...“한국 대표 할리우드 배우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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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수현이 배두나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수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배두나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할리우드서 맹활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가 좋아하는 두 분이 모여있어요”, “언니들 작품 같이하면 좋겠어요”, “대존예입니다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두나는 “엄청 반가워떠”라는 댓글을 남겼다.

수현-배두나 / 수현 인스타그램
수현-배두나 / 수현 인스타그램

1985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수현은 2006년 ‘게임의 여왕’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그는 어린 시절을 미국에서 보낸 뒤 귀국해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부에 입학했고, 아리랑TV서 인턴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도망자 Plan.B’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그는 2015년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헬렌 조 역으로 캐스팅되면서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이후 드라마 ‘마르코 폴로’, 영화 ‘다크 타워’,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새로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외 에이전시가 없어 한국에서 활동하는 심정수 매니저가 미국에까지 동행하면서 스케줄을 체크하는 모습이 방송되었고, 수현은 매니저에게 미안함을 표시하기도 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배두나는 1999년 KBS 드라마 ‘학교’서 배두나 역으로 데뷔한 그는 2000년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플란다스의 개’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으로 연기 폭을 넓힌 그는 2006년작 ‘괴물’로 처음 천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력도 갖춘 배우로 거듭났다.

이후 배두나는 할리우드로 건너가 워쇼스키 남매의 ‘클라우드 아틀라스’와 ‘주피터 어센딩’에 출연하면서 해외에도 이름을 알렸다. 또한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Sense 8)’에서는 이기찬과 함께 남매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 1월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으로 사극에 도전하기도 했던 그는 프랑스 영화 ‘아이 엠 히어’와 단편 모음집 ‘페르소나’에 출연한 상황이며, 영화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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