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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생각’ 박종진 딸 박민, 과거 ‘둥지탈출2’ 출연 당시 “아빠 정치 안 했으면 좋겠다”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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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박종진 막내딸 박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박종진 딸 박민은 tvN ‘둥지탈출3’에 출연 당시 아빠의 정치에 대해 소신을 피력한 바 있다.

tvN ‘둥지탈출3’에서 박종진 가족이 장을 보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박종진은 만나는 상인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음식도 맛을 보곤 했다.

당시 박종진의 딸 박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치 끝난지도 오래 됐는데 아빠가 그런 곳에만 가면 주체를 못한다”고 말했다.

박종진-딸 박민 /
박종진-딸 박민 / tvN ‘둥지탈출3’ 방송캡처

또 박종진이 정치를 계속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는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은 잘 안 한다. 좋은 기억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만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종진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송파구을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박종진은 대한민국 언론인이자 방송인다. 前 정치인이다. 슬하에 1남 3녀가 있다. 아들 박신, 첫째딸 박인, 둘째딸 박진, 막내딸 박민이 있다. 박종진의 나이는 1967년생으로 올해 5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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