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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빅리그’(코빅) 신영일 두윙스 분장, 실검 1위 공약 지켰다…‘올라 교주’ 최성민의 힘!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3.2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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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코미디빅리그’에서 신영일 아나운서가 실검 1위 공약을 지켰다

24일 tvN ‘코미디빅리그’(코빅)는 ‘국주의 거짓말’, ‘가족 오락가락관’, ‘2019 장희빈’, ‘갑분싸’, ‘선수는 선수다’, ‘뽀스 베이비’, ‘석포4리 마을회관’, ‘흔들려’ 등의 코너로 꾸며졌다.

tvN ‘코미디빅리그’ 방송 캡처
tvN ‘코미디빅리그’ 방송 캡처

이날 오프닝에서 신영일 아나운서는 이상준 두윙스 캐릭터의 두꺼비 가발을 착용하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신영일의 비주얼에 대해 묻는 허영지의 질문에, 신영일 아나운서는 “지난주 실검 1위 공약을 지키고자 색다른 모양으로 여러분과 1쿼터 마지막 라운드를 함께 하게 됐다”고 답했다.

지난주 ‘2019 장희빈’ 코너에서는 ‘코빅’ 7년째 MC를 맡고 있는 신영일 아나운서의 분전이 두드려졌다. 누구든지 원하면 실검에 올려준다는 ‘올라 교주’ 최성민은 지난주 신영일 아나운서를 지목했다.

이에 신영일 아나운서는 “7년 코빅을 하면서 한 번도 실검해본 적 없어서 오늘 한 번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두윙스’ 이상준의 발표로 신영일 아나운서는 실검 1위에 오르면 다음주에는 ‘두윙스’ 분장을 하고 MC를 보겠다고 흔쾌히 공약했었다. 반면 최성민은 “그(신영일)가 어느 방송국이든 뉴스 앵커를 맡는다면 제네시스를 선물한 것”이라는 약속을 했다.

당시 신영일 아나운서는 실제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실검 요정’으로 떠오른 최성민의 힘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tvN ‘코미디빅리그’ 방송 캡처
tvN ‘코미디빅리그’ 방송 캡처
tvN ‘코미디빅리그’ 방송 캡처
tvN ‘코미디빅리그’ 방송 캡처
tvN ‘코미디빅리그’ 방송 캡처
tvN ‘코미디빅리그’ 방송 캡처

tvN 공개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는 매주 일요일 밤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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