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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여유로운 일상 “날씨좋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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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이다해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와지섬#아카시대교#예쁜휴게소#날씨좋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선글라스를 쓰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보고싶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 인스타그램

한편, 이다해는 1984년 4월 19일생으로 올해 36세이다.

그는 현재 제이에스픽쳐스 소속이다.

세븐은 일레븐나인 소속이며 그의 나이는 올해 36세, 이다해와 동갑이다.

둘은 동갑내기 친구이며 현재 4년째 공개연애 중이다.

또한, 세븐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라며 이다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다해는 드라마 ‘착한마녀전’이후 별 다른 작품 활동이 없다.

앞으로, 이다해가 어떤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세븐은 지난 12일 앨범 ‘COLD’를 발매 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일레븐나인 소속이며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ELEVEN 9 Entertainment)은 대한민국의 연예기획사로 세븐이 소속된 1인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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