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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인스타그램 속 청순 비주얼…“간만에 제주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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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첫 방송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스트롯’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와 함께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한 숙행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숙행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제주로~~ 성산일출봉에서 새해맞이 공연~~ 뭔가 엄청 추울각!ㅋ 그래도 제주사랑 렛츠고~ 새해 맞이 마음도 다잡고 올게용~^^ 선택과 집중의 2019년을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청순미 넘치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게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스트롯 잘봤어요~”, “이뻐요! ㅎㅎ”, “완전 청순하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0순위’로 데뷔한 숙행은 이후 앨범 ‘가시리’, ‘참참참’, ‘아몰랑’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트로트계 씨스타로 불리는 숙행은 지난 2014년 방영된 트로트 버라이어티 쇼 Mnet ‘트로트 엑스’에 출연한 바 있다. 출연 당시 그는 씨스타의 히트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에 맞춰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숙행 인스타그램
숙행 인스타그램

과거 JTBC ‘히든싱어4’ 소찬휘 편에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는 그는 최근 TV조선 ‘미스트롯’에서 활약하며 또 한번 도약을 꿈꾸고 있다. 

숙행이 출연 중인 ‘미스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14일 방송된 ‘미스트롯’에서 숙행은 제니의 ‘솔로’과 서태지의 ‘하여가’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의 ‘솔로’를 선곡하며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노래로 트로트를 불러서 트로트의 세계화를 이루고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숙행은 패자부활전에서 지원이, 안소미, 박민이와 함께 뽑혔다.

숙행이 활약을 펼치고 있는TV조선 ‘미스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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