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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군함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황정민-송중기-소지섭 등 출연’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11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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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군함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1일 영화 ‘군함도’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시선을 끈다. 

영화채널 0CN에서 오전 3시 50분부터 방송된 것.

이와 함께 군함도의 손익분기점 및 위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7년 7월 26일 개봉된 ‘군함도’는 액션 장르의 영화다,

상영시간은 132분이며 국내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 ‘베테랑’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되었다.

영화 ‘군함도’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군함도’ 스틸컷 / 네이버영화

또한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 이경영, 김민재, 김중희, 김인우 등치 출연해 영화를 빛냈다.

영화 ‘군함도’의 위치는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에 위치한 하시마 섬이다. 

‘군함도’ 는 일제감정기 일본 재벌탄광의 한국인 강제징용을 실화를 영화한 작품이다. 

영화는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칠성(소지섭),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했다.

그들은  일을 하다가 일본이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계획을 세운 것을 눈치챈다.

 살기 위해서 무영이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함도’는 누적관객 수 659만 2168명을 기록했다.

그러나 손익분기점 800만을 넘지 못했다.

영화 ‘군함도’의 결말이 궁금하다면 채널OCN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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