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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진서연, 에픽하이 ‘술이 달다’ MV 출연 소식 화제…‘근황 살펴보니’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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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독전’ 진서연이 에픽하이의 신곡 ‘술이 달다’ 뮤직비디오 출연 소식을 전해 화제다.

이와 함께 ‘술이 달다’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진서연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지난 1일은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유로운 생각들”이라는 글과 함께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진서연 인스타그램
진서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 멋지고 이뻐지셨네요~”, “분위기 최고예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에픽하이가 7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에픽하이 새 앨범 ‘sleepless in __________’의 타이틀곡 ‘술이 달다’의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영상에 진서연이 등장해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날 공개된 1차 티저에 아이유가 등장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2차 티저 영상 속 진서연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에픽하이 ‘술이 달다’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진서연은 무술 훈련을 하는가 하면, 멍한 표정으로 술잔을 바라보고 있다. 1초 남짓한 티저 영상 속에도 돋보이는 그의 연기가 뮤직비디오에 대한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방탄소년단 슈가, 크러쉬, 선우정아, 코드 쿤스트, 유나(YUNA)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발매 전부터 연일 화제가 되고있는 에픽하이의 새 앨범‘sleepless in __________’의 뮤직비디오에 진서연이 등장해 화제성을 더했다.

그가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에픽하이의 새 앨범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한편, 올해 나이 37세인 진서연은 시원시원한 마스크와 독특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데뷔 후 그는 ‘뉴하트’, ‘황금의 제국’, ‘빛나거나 미치거나’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주조연급 이상의 인지도를 얻지 못했다.  이후 그는 영화 ‘독전’에서 김주혁의 파트너 보령으로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 신스틸러로 주목받았다.

이에 진서연이 에픽하이의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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