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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9일 ‘어썸라이브’ 출연…김동한·노태현·켄타·상균 참석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3.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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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그룹 JBJ가 다시 뭉친다. 

KBS 모바일 채널 마이케이(myK)는 오는 9일 아이돌 토크 콘서트 ‘어썸라이브’에 JBJ가 출연한다고 6일 밝혔다.

당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콘서트에는 JBJ 멤버 중 김동한, 노태현, 켄타, 상균이 나선다. JBJ은 해체 후 각자 솔로, 유닛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1년 만의 공식 스케줄 발표에 JBJ 팬들은 분주하다. 방청 경쟁률이 무려 200대 1을 넘기며 여전히 뜨거운 JBJ의 인기를 입증했다.

JBJ가 출격하는 아이돌 토크 콘서트 ‘어썸라이브’는 오는 9일 오후 8시 생방송되며 팬 포토 타임은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카페요호’에서 진행된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파생 프로젝트 그룹 JBJ는 지난 2017년 10월 정식 데뷔했다. 이후 아시아 6개국 투어, 단독콘서트 성료, 음악방송 1위 등 신인으로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JBJ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동안 JBJ는 계약 만료와 관련, 활동 연장을 위해 멤버들과 소속사 및 관계사 등과 논의를 이어왔다. 이를 통해 각자의 꿈과 미래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인지, 지난해 4월 해체를 결정했다.

JBJ는 이후 마지막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 에필로그(Epilogue)’에 약 1만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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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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