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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3.1절 맞이 다큐 촬영 인증…먹먹한 감동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0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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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한보름이 특집다큐인 ‘집으로’의 촬영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임시정부100주년mbc특집다큐 집으로 4월1일첫방송 러시아 손현주 선배님 고창석 선배님 허일후 아나운서 정상규 작가님 한보름 오늘은 3.1일운동 100주년 입니다. 러시아는 추웠지만,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만나 마음만은 따뜻했습니다. 대한민국에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보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보름과 고창석, 손현주, 허일후 아나운서 등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보름은 작은 얼굴과 짙은 갈색 모자를 쓰고 태극기를 들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마음도 따뜻합니다”, “와 너무 멋지네요”, “XX”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보름은 2011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이후 SBS ‘주군의 태양’에서 차희주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그는 세련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 받아 영화와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출연했다.

또한 2017년엔 MBC ‘복면 가왕’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낸 바 있다.

한보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고유라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보름은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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