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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뷔와 함께 다정하게… ‘거부할 수 없는 훈훈한 두 남자의 시너지’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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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박보검과 뷔의 셀카가 화제다.

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날이 훨씬 더 많기를”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검 트위터
박보검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뷔와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니 둘이 무슨 사이”, “잘 어울리는건 뭐지”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박보검과 뷔가 어떻게 친분이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큰 모양이다.

두 사람은 KBS ‘뮤직뱅크’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고 알려졌다.

이후 제주도 여행을 같이 가는 등 성격 등 여러면이 맞아 친분을 이어 오고 있다고 전해진다.

박보검의 나이는 1993년생으로, 올해 27살이다.

뷔의 나이는 1995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2살 차이다.

박보검은 최근 tvN ‘남자친구’에서 열연했다.

뷔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최근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하는 등 나날이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말 보기 힘든 꿀조합”, “나도 저기 끼고 싶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박보검과 뷔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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