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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최희, 원조 야구여신…곽윤기 1단계 탈락-김동현 3단계 탈락에 이어 9단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1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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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했다. 
 
13일 방송된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MC김용만 진행으로 개그맨 박명수, 모델 한현민, 방송인 샘 오취리, 럭키, 안젤리나 다닐로, 모에카, 에바, 허배, 로미나,  존과 맥이  외국인 대표로 출연했다. 

 

MBC every1 ‘대한외국인’방송캡처
MBC every1 ‘대한외국인’방송캡처

  
이번 시간에는 '스포츠 정신' 특집을 마련해서 대한민국 대표 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쇼트트랙 스타 곽윤기, 원조 야구 여신 최희가 출연했다.
 
최희는 원조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승부사들의 빅데이터를 쥐고 있는 야구 전문가답게 대한외국인 팀을 자세하게 분석했다.
 
특히 최희는 “승률과 강점, 약점 등을 분석했다. 적어도 9단계까지는 올라가겠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또 곽윤기가 1단계 탈락을 하고 김동현은 3단계이 무너지고 마지막 주자로 최희가 나서게 됐다. 
 

한편, 스포츠 정신 특집에 맞춰 대한 외국인 팀에서는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의 에드워드가 합류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MBC every1 ‘대한외국인’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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