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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혜진, 직찍도 빛나는 명품 몸매…‘무무가 반할 만’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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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모델 한혜진의 아름다운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모래사장에 앉아 시크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보 촬영 중인 그의 모습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은 화보촬영 중 찍은 직찍으로 화보 못지 않은 우아함을 엿볼 수 있다.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SIFAC) 모델로 데뷔했으며 1983년 3월 23일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전현무는 2003년 YTN 앵커로 데뷔했으며 1977년 11월 7일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둘은 6살 차이 난다.

두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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