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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템플스테이 하러 방문한 사찰(절)서 스님보고 ‘놀란 이유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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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템플스테이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속세를 떠나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던중 외국인과의 만남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사찰에 들어가자마자 만난 외국인 스님에게 긴장해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가 하면 화장을 한쪽만 지우다 맞닥뜨린 외국인 룸메이트에 너무 놀라 경기를 일으키듯 펄쩍 뛰어올라 웃음 폭탄을 날렸다.

또한 박나래는 사찰 음식을 직접 요리하고 맛볼 수 있는 기회에 기뻐하며 적극적으로 나서 흥미를 더했다.

처음 만들어 보는 사찰 음식에 궁금증이 폭발, 스님의 옆에서 끊임없이 질문할 뿐만 아니라 맛이 궁금해 몰래 야금야금 먹는 스킬을 발휘한 것. 

특히 손에 묻은 나물 양념을 입으로 쪽쪽 빨아먹는가 하면 공양 시간에 폭풍 먹방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가 방문한 템플스테이를 하러 방문한 사찰(절)은 내장산에 위치한 백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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