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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전소민, DJ 김태균과 투샷…‘13년 전 방청→스페셜 DJ’ 특별 인연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2.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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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전소민이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DJ 김태균과 스페셜 DJ 전소민이 함께 방송을 진행 중이다.

이날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3년 전에 방청하러 오셨다가 오늘은 스페셜 디제이로 함께 하게 된 전소민 씨 입니다~! 본방사수! #컬투쇼 #여신 #전소민 #런닝맨 #오늘은앉아서 #실물깡패 #학창시절 #축구주장이사랑한그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한 김태균과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컬투쇼’와 전소민의 특별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1986년생인 전소민의 나이는 올해 34세.

전소민은 지난달 25일 종영한 tvN ‘톱스타 유백이’에 오강순 역으로 출연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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