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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리콜’ 샤론 스톤, 뇌출혈 후유증 이겨낸 최근 모습 눈길…“환갑 넘긴 나이 믿기지 않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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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토탈 리콜’ 샤론 스톤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샤론 스톤은 지난달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톤은 원피스에 귀걸이를 하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환갑이 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샤론 스톤 인스타그램
샤론 스톤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멋져요!!”,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나이가 들어도 여전하시네요! 존경스러워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58년생으로 만 61세가 되는 샤론 스톤은 1980년에 데뷔했으며, 영화 ‘원초적 본능’, ‘토탈 리콜 등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그는 1996년 영화 ‘카지노’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지만, 2001년 이후로 중풍으로 인해 슬럼프를 겪어야만 했다.

2015년에는 뇌출혈과 재활기간을 이겨낸 기념으로 본인의 누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2018년에는 20세 연하의 안젤로 보파와 약혼하며 다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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