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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살’ 추사랑, 아빠가 공개한 근황 ‘딸 바보 인증’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2.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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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ove your smile 딸 바보 발견^_^”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 / 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사랑 / 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추사랑 / 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추사랑 / 추성훈 인스타그램

특히 추사랑을 찍는 추성훈의 딸 바보 면모가 눈길을 끈다.

2011년생인 추사랑의 나이는 올해 9살.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3월 결혼했다.

현재 추사랑은 하와이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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