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지연수♥일라이 부부, 왕관 쓰고 환한 미소 지어…‘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12 15:0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지연수♥일라이 부부의 일상이 화제다.

최근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보다이쁜사장님 #시향이가선물로준 #화이트후리지아 #행복꽃다발 #민수가제일좋아해 #집이환해졌어 #고마워내사랑시향 #플라워바이시향 #사랑해우리민수 #사랑해민수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남편 일라이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지연수 인스타그램
지연수 인스타그램

왕관을 쓴 채 즐거워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나이 차이는 11살로 알려져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