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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반려견 벨과 함께 모델포스 뽐내…“30대 후반 나이 믿기지 않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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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배정남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배정남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정남은 카페 야외 테이블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와 함께한 반려견 벨의 늠름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정남 인스타그램
배정남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 포즈좀봐ㅎㅎ 멋져요”, “벨 표정이 봐도봐도 웃기고 사랑스럽네”, “멋집니다 행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배정남은 모델 출신으로,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춘식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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