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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좋냐는 질문에 “그럼요…나이는 13살 차이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12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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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남을 갖고 있는 김종민과 황미나 기상캐스터의 사주 궁합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9일 히스토리 ‘김종민의 뇌피셜’ 공식 유튜브에는 ‘본격사심방송! 종민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황미나의 사주 궁합 심층분석 [김종민의 누구세요]’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역술가 박성준이 등장해 애정운과 관련된 관상을 비롯해 사주 궁합을 소개했다.

특히 박성준은 사랑을 하면 닮는다고 말하며 김종민과 황미나에 대해서는 “지금은 영 다른 얼굴이다”고 답한 뒤 김종민에게 “그분 많이 좋으시냐”고 물었다.

히스토리 ‘김종민의 뇌피셜’ 공식 유튜브 캡처 

그러자 김종민은 “그럼요. 감사하죠. 저한테 항상 잘해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종민은 황미나의 생일을 얘기하며 “사람들이 14살 차이 나는 줄 아는데 13살 차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성준 역술가는 김종민과 황미나의 궁합에 대해 “기질이 좀 강한 분이라 물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물이 큰 물”이라며 김종민은 “나무인데 물이 필요해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인연”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종민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박성준 역술가에게 황미나와 잘 맞냐고 물어보는 등 관심을 보였다. 

한편,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 측은 최근 줄어든 분량에 하차설과 결별설이 불거진 김종민, 황미나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2월 중 방송에 다시 나올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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