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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 직업 승무원 추청…“최근 공부하던 곳에 취업했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1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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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연애의 맛’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의 나이 및 직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는 14일 방송 될 TV조선 ‘연애의 맛’ 예고편에서는 김보미가 취업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보미는 고주원과의 전화통화에서 “제가 공부하고 있던 회사에서 일하게 됐다”고 말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김보미의 나이 및 직업 등에 관심을 가졌다.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고주원의 나이는 올해 38세며 김보미의 나이는 28세로 알려졌다. 

부산에 사는 김보미의 직업은 원래 선생님이었으나 현재는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한편, 연관 검색어 등장으로 이목을 모은 고주원의 결혼 및 이혼은 루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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