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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배두나, 촬영 현장 추억 공개…‘시즌2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1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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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두나가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의 추억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배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킹덤’ 촬영을 위해 의녀 복장을 하고 서비로 분한 배두나가 담겼다.

얼굴을 까맣게 칠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두나 인스타그램
배두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킹덤 시즌2 기대할게요!”, “너무 사랑스러운 배우님”, “작년에 정말 추웠을 텐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 중 배두나 역병의 근원을 쫓는 의녀 ‘서비’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지난 1월 25일 시즌1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킹덤’은 2월부터 시즌2 촬영을 시작, 올 하반기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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