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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한수’, 정우성-최진혁 ‘케미’…범죄로 변해버린 신들의 놀음판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2.0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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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영화 ‘신의 한 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신의 한 수’가 올라 이목을 끈다.

영화 ‘신의 한수’는 지난 2014년 7월 3일에 개봉한 영화다. 감독은 ‘퀵’을 연출한 조범구 감독이다.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그리고 최진혁, 이시영 주연의 영화다.

정우성-최진혁 /
정우성-최진혁 / 영화 ‘신의 한 수’ 스틸컷

‘신의 한 수’라는 제목대로 바둑을 소재로 한 영화다.

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 분)은 TV로 생중계되는 대국에서 아쉽게도 상대 기사에게 불계패를 당하고 만다. 

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 분)은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 분)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는다. 심지어 살인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서 복역하기에 이르고, 몇 년 후 살수와의 대결을 위해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모으는 내용이다.

영화 ‘신의 한 수’는 청소년관람불가로 총 누적관객수는 350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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