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곤지암’ 문예원,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와 다정한 투샷…“모자로도 가릴 수 없는 미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08 00:0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곤지암 결말’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영화 ‘곤지암’ 문예원이 근황을 전했다.

문예원은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헷 팬미팅 #붉은달푸른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예원은 김선아와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모자를 썼음에도 빛나는 김선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선아-문예원 / 문예원 인스타그램
김선아-문예원 / 문예원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얼ㅠㅠㅠㅠㅠ배우님ㅠㅠㅠㅠㅠㅠㅠ”, “예쁘다! 자연스럽게 예쁘다!”, “두분 다 너무 아름다우세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으로 만 28세가 되는 문예원은 영화 ‘곤지암’으로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 ‘곤지암’은 충격적인 결말로 화제를 모은 공포영화로, 전국 관객 267만명을 끌어모은 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