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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감스러운 도시’, 정준호-정웅인-정운택 등 출연…‘평점과 줄거리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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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009년 1월 22일 개봉된 ‘유감스러운 도시’는 액션, 범죄, 코미디 장르의 영화다.

상영 시간은 121분, 국내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유감스러운 도시’ 스틸컷 / 네이버영화
‘유감스러운 도시’ 스틸컷 / 네이버영화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박상민, 김상중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했다.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강력계 근성이 숨쉬고 있는 교통 경찰 ‘장충동’. 외부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특수수사팀에 합류, 기업형 거대 조직의 새내기 조직원으로 잠입하는 일생일대의 특수 임무를 맡게 된다. 일명 ‘대가리’라 불리는 ‘문동식’의 수하가 되어 갖은 구박을 받던 ‘충동’은 특수수사팀의 계획적인 도움으로 조직의 보스 ‘양광섭’의 목숨을 구하고, 조직의 수뇌부로 인정받으며 급부상하게 된다.

한편 조직에서도 특수수사팀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위장 잠입시킬 인재를 찾고 ‘이중대’가 그 임무를 맡게 된다. 물론,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중대’는 조직원이었을 때의 경험(?)을 십분 발휘해 강력계 사건들을 속속 해결하며 특수수사팀에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내사과 ‘차세린’ 경위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를 눈치 챈 조직의 2인자 ‘쌍칼’의 감시를 받게 된다.

경찰에서 조직원으로, 조직원에서 경찰로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장충동’과 ‘이중대’는 조직의 러시아 밀거래를 앞두고 속고 속이는 본격적인 임무수행을 시작하는데…. 물 만난 고기처럼 완벽하게 역할체인지 완료! 과연 그들은 본성을 숨기고 아슬아슬한 특수임무를 끝마칠 수 있을까??..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재밌게 봤는데”, “이거 겁나 웃겼는데...” 등의 평과 함께 평점 5.92를 줬다.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누적관객 수 153만 263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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