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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장미’ 이원근, 숲 속에서 ‘남친짤’같은 비주얼 뽐내…“비율 완전 좋잖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04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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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그대 이름은 장미’ 이원근이 일상을 전했다.

최근 이원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원근은 양 팔을 뻗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남친짤같은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원근 인스타그램
이원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기가 어딜까” “비율 완전 좋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원근은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데뷔했다.

최근 그는 ‘그대 이름은 장미’ 속 어린 명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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