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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딸’ 조미녀, 사랑스러운 하트 발산…‘귀여워’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27 00:22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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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조미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최근 조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시간검색! 1위 다음 ,네이버 실화임? 오늘 하루 핸드폰 불난줄알았어요 오늘하루만 구름위날고 내일부터 가던길 묵묵히 걷겠습니다 들뜨지않게 평정심갖을게요 많은 응원과 관심 감사합니다 #Before #After 기사봤는데 제사진 비포가 현재랑 다를게없네요 댓글읽다 웃겨서.. 네 저 원래 통통과 뚱뚱 넘나들었어 그동안 작품 보시면 확인되실거에요 그래서 #다이어트 했어요 3개월 죽지않을정도로 먹고 죽기직전까지 운동했어요 -16kg감량성공! 야호~ 불과..3.5개월전 일 이네요 댓글! 다 봤는데유ㅎ 네 맞아요 급하게 감량해서 요요와쑤여 하던운동안하니 허리디스크까지왔어요 (살찌울생각하니) 찌는건 아주 쉽더라고요 일주일만에 4kg 쪘어요 그러더니 지18kg...증량이라니 저도 신기해요 통통과 뚱뚱을 넘나들었어요 기서 살찌운거니 비포도 통통한거에요 역할 캐릭터연구하면서 제일 먼저 접근하는게 이미지에요 그다음 특유 표정 제스쳐 걸음 시선 이런식으로 저는 연기분석을하는데 케이는 당류애착증이 있는아이고 감금당한다는 설정으로 충분히! 살찌면 그림이 그려질거라 생각했던부분이에요.. 캐릭터는 캐릭터로 봐주세요! 대사한마디없지만 분석할때 마음아팠고 표현이 혹 비하될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많은분들의 관심으로 감사할따름입니다..#케이 #조미녀 #스카이캐슬 #sky캐슬 지켜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검은 원피스를 입고 구두를 신은 조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미녀 인스타그램
조미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멋있어요!!”, “연기 보면서 진심 감탄했어요, 응원할게요”, “고생하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미녀는 1991년생으로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조미녀는 JTBC ‘스카이캐슬’에서 ‘김주영 딸 케이’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18KG를 증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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