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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선녀”…주시은 아나운서, 윤석영 선수와 훈훈 투샷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1.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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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윤석영을 만났다.

최근 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덕쑥덕 두번째 게스트 윤석영 선수가 함께 했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은 “멋있어요 주님” , “언제나 예쁘신 주바페님” , “대박 선남선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소속인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화요일 오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청취자와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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