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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차밭 빛 축제, 2000년부터 시작한 축제로 ‘한국기네스북 등재’…지난 13일까지 진행된 행사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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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보성차밭 빛 축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성차밭 빛 축제는 한국차문화공원을 중심으로 경관조명과 미디어파사드, 특수조명을 설치해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따.

보성 빛 축제는 2000년 밀레니엄트리를 시작으로 한국기네스북에 등재됐다. 한국 빛 축제의 효시로 20여 년 동안 명성을 유지해오고 있다.

연말연시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겨울철 차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그림같이 아름다운 보성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보성차밭 빛 축제 / 보성 문화관광 홈페이지 캡처
보성차밭 빛 축제 / 보성 문화관광 홈페이지 캡처

보성차밭 빛 축제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지난 13일까지 31일간 진행됐다.

개막식은 지난해 12월 14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됐다.

보성차밭 빛 축제 입장료는 일반(19세 이상)은 3000원, 단체나 18세이하, 65세 이상은 2000원이다. 또 군민, 6세이하, 수급자, 장애인 등은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녹차수도 보성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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