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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파티’ 이청아, 아빠 보고픈 맘 TV로 달래…‘사이좋은 부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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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모르파티’ 이청아가 아버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껌딱지 찰싹 달라붙었는데 나 왜 가오나시 같지...합성 같이 나왔다...딸내미는 열심히 촬영하고 있어요. 오늘 밤 TV로 아빠 보고픈 맘 먼저 달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청아 인스타그램
이청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두 눈을 꼭 감고 아버지를 사랑스럽게 안고 있다.

훈훈한 아버지의 미소까지 함께해 두 부녀간의 끈끈한 애정이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부녀 사이 부럽고, 보기 좋아요♥”, “항상 행복하세요!”, “아버지 완전히 멋쟁이세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이청아는 tvN ‘아모르파티’에 출연 중이다.

tvN ‘아모르파티’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살아가는 스타들을 홀로 키워낸 홀어머니, 홀아버지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 싱글의 황혼들이 모여 청춘을 되찾아가는 모습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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