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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전진주, 여전히 달달한 부부…‘같이 일하는 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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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요리연구가 전진주가 남편 배동성과 여전히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2부 게스트~*라디오의 매력에 빠져가고 있다!!!^^ 남편 매니저로 다니다가 가끔 게스트로도 같이 방송하고^^ #TBN #한국교통방송 #라디오게스트 #음식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전진주 인스타그램
전진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귀여운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서 애정이 묻어나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분 참 보기 좋아요~”, “멋져요!”, “일도 하고, 님도 보고 좋네요.^^”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2013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배동성은 지난 2017년 전진주와 재혼 후 행복한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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