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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발견’ 테레사 팔머, 공원서 미식축구공 들고 근황 전해…“어머니의 아름다운 모습”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1.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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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마녀의 발견’ 테레사 팔머가 근황을 전했다.

테레사 팔머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팔머는 미식축구공을 들고 서있는 모습이다. 임신 26주차를 맞아 건강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테레사 팔머 인스타그램
테레사 팔머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 “얼른 공 던지셔야!!”, “스커트 너무 이쁜데 어디서 사는 지 알려줘요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으로 만 33세가 되는 테레사 팔머는 2005년 데뷔했으며, 영화 ‘웜 바디스’, ‘라이트 아웃’, ‘핵소 고지’ 등에서 맹활약한 바 있다.

2013년 배우 마크 웨버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이 있고,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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