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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시반, 귀여운 얼굴에서 드러난 멍뭉美…‘내한 소식에 관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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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트로이 시반의 콘서트 선예매 티켓팅이 8일 오후 12시에 진행된 가운데 그의 일상도 눈길을 끈다.

지난달 30일 트로이 시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젖은 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트로이 시반 인스타그램
트로이 시반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오묘한 눈빛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로이 시반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3세며 4월 27일에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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