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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아내 윤혜원, 나이 30대라고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그의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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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류승수 아내 윤혜원이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윤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달간은 머리자르러 못 갈것 같아서 서울간김에 두발정리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원은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윤혜원 인스타그램
윤혜원 인스타그램

그는 단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쇼핑몰 ‘스타일스토리’ CEO였던 윤혜원 현재 직업은 플로리스트로 알려졌다.

류승수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 아내 윤혜원은 38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1살이다. 

류승수와 윤혜원은 2015년 4월에 결혼하였으며 2016년 딸 나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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