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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의 엑소(EXO) 카이 사랑, 태민-크리스탈-제니까지…‘벌써 세 번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1.0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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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디스패치의 2019년 1월 1일 열애설의 주인공은 엑소(EXO) 카이와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였다.

SM과 YG의 최고 인기스타들의 만남은 연초부터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디스패치가 열애설을 터뜨린 톱스타 커플들은 무수히 많지만 카이는 벌써 3번째다.

디스패치는 2014년부터 카이의 행적을 쫒았으나 당시 절친 샤이니 태민과의 모습만 포착돼 두 사람의 건전한 한강 산책 사진들만이 공개된 바 있다.

그러다 2016년 4월 1일, 카이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소속사 동료 아티스트이자 동갑내기인 카이와 크리스탈이 함께 있는 모습이 디스패치에 포착된 것. 이후 두 사람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지만 1년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카이-제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카이-제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리고 2019년 1월 1일 또다시 디스패치의 레이더망에 카이가 걸려들었다. 이날 제니와의 다정한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며 팬들은 물론 많은 대중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현재 엑소(EXO)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이다”라며 제니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며, 카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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