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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나이 잊은 동안 외모로 눈길…‘변함없는 청순 미모는 덤’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2.2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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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정려원이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료. everybody 고생하셨습니당>_<”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려원 인스타그램
정려원 인스타그램

특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상형 입니다.진짜..♡♡”, “나이를 혼자 거꾸로 드시네요!!”, “언니~ 팬이에요 언니를 닮고싶은 1인 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했으며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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