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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포차’에 출연한 베르나르 베르베르, 누구길래?…‘파피용-개미 등 총 152편쓴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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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국경없는 포차’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소설 ‘개미’로 데뷔했으며 1961년 9월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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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파피용’, ‘개미’, ‘파라다이스’, ‘웃음’, ‘신’, ‘카산드라의 거울’, ‘인간’, ‘천사들의 제국’, ‘나무’ 등 총 152편의 소설을 썼다.

그는 툴루즈제1대학교 법학 학사를 졸업했으며 1990 뮴 올해 최고의 기사 노미네이트, 1990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 저널리스트, 1978 고교생신문 유포리 창간의 경력이 있다.

또한, 1988 뉴스기금 신인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국경없는 포차’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Olive,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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