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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 24’, 신차 싸게 구입하는 법 전격 공개…중고차 가격 책정법까지 ‘꿀팁 대방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8.12.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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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관찰카메라 24’에서 자동차 관련 꿀팁이 방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중고차 가격 책정 법과 신차를 싸게 구입하는 방법이 공개됐다.

중고차 시장에서 책정한 평균 주행 거리 기준은 약 20,000km며 이를 초과할 시 감가 사유가 된다.

채널A ‘관찰카메라 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 24’ 방송 캡처

또한 차량 등급 차이에 따라 가격차이가 있으며 옵션 유무에 따라 신차기준 약 600만원~700만원 차이가 난다.

그리고 단순교환의 경우에도 중고차 가격이 감가 된다.

옵션 부족, 배우자 등을 이유로 중고차 시장에 들어오는 신차를 구입할 경우 취등록세가 7%로, 기존 10%보다 3% 깎이기 때문에 갓 출고한 모습 그대로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채널A ‘관찰카메라 24’는 금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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