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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자본주의 하체 사건 무슨 일이길래? ‘링 마이 벨’ 무대 당시 벌어진 일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2.0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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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지난 2016년 걸스데이 멤버들은 ‘링 마이 벨’로 사전 녹화를 진행했다.

걸스데이 유라는 아이돌 프로정신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자신의 발에 걸려 넘어진 민아를 바라보며 미안함과 동시에 무대 위에서는 절대 동요하지 않으며 박자에 저절로 몸이 반응한 것이다.

손동작은 미안해 하지만 다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춘 것.

유라의 말에 걸려 넘어진 민아는 꽈당 세게 넘어진 것이다.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민아를 바라보며 살짝 손도 뻗었다. 하지만 유라는 춤을 멈추지 않은 것이다. 박자를 타는 골만은 노련했다.

유라 자본주의 하체 / 온라인 커뮤니티
유라 자본주의 하체 /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 방송 캡처

다행히 무대는 무사히 마쳤고, 민아도 다치지 않았다. 

걸스데이 유라 / MBC
걸스데이 유라 / MBC

또한 민아와 유라의 대응에 걸스데이 멤버들은 다 함께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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