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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고창환 아내 시즈카, 시어머니·시누이와 가족사진 촬영 ‘딸 소라 200일 촬영 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2.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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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고창환, 시즈카가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21회에서는 200일 기념 촬영을 한 둘째 딸 소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촬영이 끝난 후 시누이 고유경은 “오랜만에 가족끼리 또 모였으니까 오늘 우리도 한 컷 찍으면 안 되냐”라고 말했다.

시어머니 김선영 역시 “이런 기회가 또 어렵다. 만드려면 같이 모이는게”라고 덧붙였다.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캡처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캡처

이에 고창환, 시즈카, 두 딸 하나와 소라, 시어머니, 시누이는 예정에 없던 가족사진을 촬영하게 됐다.

고창환, 시즈카 부부가 출연 중인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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