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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캐나다 집 ‘최초 공개’…드라마 세트장? 부티 흐르는 집 ‘화들짝’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2.0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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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의 캐나다 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의 캐나다 집이 공개돼 이슈를 모았다.

이날 헨리는 자신의 집을 설명하며 “9살 때부터 여기에서 자랐다”고 설명했다. 또 헨리의 집에는 넓은 응접실부터 음악 연주를 위해 만들어진 음악방, 4개의 침실 등이 있었다.

헨리 집 공개 /
헨리 캐나다 집 공개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헨리 캐나다 집 공개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헨리 캐나다 집 공개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헨리의 집은 화려하고 마치 드라마 세트장 같은 모습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헨리의 집을 본 출연진들은 “집 되게 좋다” “와 헨리 부자네” “마치 드라마 세트장같다” 등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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