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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10살 연하 아내 연주회에서 사랑꾼 면모 뽐내…‘연예인 부부로 오해할 만해’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12.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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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배우 정겨운이 아내와 달달한 모습을 공개했다.

정겨운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인어공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내와 팔짱을 끼고 서로 애정 넘치게 바라보고 있다.

특히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아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겨운 인스타그램
정겨운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네요~”, “대박!! 너무 예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겨운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7살, 정겨운 아내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7살이다. 나이 차이는 10살.

정겨운은 지난 2016년 결혼 2년 만에 이혼했으며 이혼 사유는 초반부터 성격 차이로 힘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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