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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류승수 아내 윤혜원, 직업 처럼 우아한 일상 눈길…‘나이 차 잊은 매력’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2.0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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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동상이몽2’ 류승수 아내 윤혜원의 일상이 시선을 끈다. 

윤혜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윤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혜원 인스타그램
윤혜원 인스타그램

윤혜원의 직업은 플로리스트로 현재 대구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의 남편 류승수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며 윤혜원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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