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송하윤, 홍콩에서 찍은 화보로 ‘색다른 매력’ 보여줘…‘여신미 풀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스타뉴스 박진솔 기자) 송하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JYP액터스 공식 SNS에 “홍콩 거리를 매력으로 가득 채운 송하윤 배우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매거진 12월호에서 더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윤은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여신같은 자태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이쁨..”, “이사진은 못본 사진인데 이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JYP액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JYP액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송하윤은 1986년 12월 2일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다.

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주연 주기쁨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 뉴스라면 ?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버튼을 눌러주세요.
추천을 많이 받은 기사는 ‘독자 추천 뉴스’에 노출됩니다.

240201_광고보고투표권

기사 추천 기사를 추천하면 투표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If you recommend an article, you can get a voting ticket.


모바일 모드로 보기 Go to the Mobile page 모바일 모드로 보기 Go to the Mobile page.

이 기사를 후원해 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외토픽